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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인턴 질문이요
이번 상반기 ibk기업은행 1개월 청년인턴 it분야에 지원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학교 4학년 컴공이고 자격증은 sqld,adsp,컴활,한국사,토익800,토스ih, 정처기(예정)있습니다. 그리고 팀 프로젝트 경험 2회있습니다. 하반기 채용을 준비하고 싶은데 기업은행 청년인턴을 할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인턴 경험이 도움은 되겠지만 필기에서 떨어지면 말할 기회도 없기 때문에 이걸 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현재 전공 필기는 거의 준비가 됐고, NCS는 많이 부족합니다. 또 개발 공부도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더 해야 하는데 인턴 지원을 해야 할까요?
2026.05.10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학교채택된 답변
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스펙이면 IBK기업은행 IT 청년인턴은 “지원하는 게 손해는 아닌 선택”입니다. 인턴 1개월은 개발 실무를 깊게 배우기보다는 금융 IT 환경, 협업 방식, 프로젝트 흐름을 경험하는 성격이라 하반기 지원 시 “금융권 이해도 + 조직 경험” 카드로 쓸 수 있습니다. 특히 NCS가 약한 상태라면 인턴 경험이 면접에서 보완재가 됩니다. 다만 리스크도 있습니다. 합격/탈락 여부가 불확실하고, 인턴 준비에 시간 쓰면서 전공필기·개발 공부가 흐트러질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과 준비 상황이면 개인적으로는 지원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특히 IBK 청년인턴은 단순 스펙 한 줄보다 금융 IT 환경 경험과 조직 경험 측면에서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실제로 공기업이나 금융권 IT 직무 지원 시 면접에서 이야기할 소재도 늘어납니다. 다만 질문자님 말씀처럼 지금 가장 중요한 건 하반기 필기와 개발 역량 준비인 것도 맞습니다. 그래서 인턴 자체를 목표로 하기보다는 병행 가능한 수준인지가 핵심입니다. 1개월 인턴이면 장기 인턴 대비 부담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라 지원 자체는 해볼 만합니다. 오히려 현재 상황에서는 NCS와 코딩 테스트 준비를 꾸준히 가져가면서 인턴은 경험 확보용으로 접근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만약 인턴 준비 때문에 필기 루틴이 완전히 무너질 정도라면 우선순위는 하반기 채용 준비가 맞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인턴 지원 자체는 충분히 해볼 만합니다. 특히 SQLD, ADSP, 컴활, 팀프로젝트 경험 조합이면 공기업 IT직무에서 기본 준비는 꽤 되어 있는 편입니다. 기업은행 청년인턴도 단순 스펙보다 조직 적응력과 실무 이해도를 보는 경우가 많아 실제 경험 한 줄이 자소서와 면접에서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건 “하반기 최종채용 기준 무엇이 부족한가”입니다. 본문 내용을 보면 오히려 NCS와 개발 역량 보완이 더 시급해 보입니다. 그래서 인턴을 하더라도 1개월 정도의 짧은 기간이면 병행 가능하지만, 준비 리듬이 완전히 깨질 정도라면 신중하게 판단하는 게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원은 해보되, 합격 후에도 하반기 필기와 개발 공부 루틴을 유지할 수 있을지 기준으로 결정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뮹뮹뮹쭐리티유브이슈드코리아코사원 ∙ 채택률 0%
무조건 하세요 업무 경험이나 실무 경험은 돈 주고도 못 삽니다. 짧은 기간이라도 많이 얻을 수 있고 배울 수 있습니다 실무자 알게되능 것도 큰 자산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IBK기업은행 청년인턴은 IT 직무 지원자에게 실제 금융권 시스템의 운영 환경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매우 귀중한 기회입니다. 인턴 기간이 1개월로 짧은 편이라 NCS 공부 시간을 완전히 뺏기지 않으면서도, 자소서와 면접에서 활용할 강력한 실무 소재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현재 자격증 구성이 훌륭하고 전공 필기 준비도 어느 정도 되셨다면, 부족한 NCS는 인턴 생활과 병행하며 실전 감각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잡으시기 바랍니다. 개발 공부에 대한 갈증은 인턴 과정에서 접하게 될 현업의 기술 스택을 분석하며 보완해 나간다면, 하반기 공채에서 더욱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준비된 인재로 거듭나실 겁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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